대풍생선구이

yami 2008/09/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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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자먹자가보자가보자 벼르고벼르다가 간 무한정리필이 된다는 대풍생선구이집을 드디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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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무지 많지만 금방금방 자리가 나오고
음식도 금방금방 나온다.
계란말이로 배채웠다간 본전 못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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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은 아주 실하다. 리필이 필요하지 않을정도로 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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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다섯명정도 갔을때는 삼치2고등어2감자탕1 이렇게 시키면 리필 필요없이 얼큰함 감자탕국물과 함께 먹을수 있고
쫌 더 수를 쓰자면 삼치1(오천원)고등어1(오천원)감자탕1(오천원)녹두빈대떡1(만원)
일케 시키면 모든것을 고루 먹을 수 있겠다. 다만 " 이모~여기 리필이요~"를 외쳐야하겠지만...

약도와 홈페이지




http://www.daepung9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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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으면

pentax's sky 2008/09/26 10:49








생각이 너무 많으면 욕심이 늘어난다.
욕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검은 뭉게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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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aise me up”

pentax's sky 2008/09/25 18:59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시편 30:2>


 

“YOU raise me up” <주님 날 일으키시네> by Josh Groban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영혼이 낙심하며 지쳐있을 때에
환난을 당하여 마음의 짐이 무거울 때에
주님이 오셔서 나와 함께 하실 때까지
나는 잠잠히 주님을 기다립니다 <하박국 2:1>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내 영혼 지티고 피곤할 때에
근심 걱정 내 맘 짓누를 때에
난 잠잠히 주님을 기다리네
주님 내 곁에 오실 때까지
주 날 일으켜 산 위에 세우네
거친 바다 위 걷게 하시네
주만 의지할 때 강함 주네
크신 능력 내게 부어주시네



Pentax ist S2_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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